늘푸른동산 주간보호센터에서는 12월 14일(수)에 줄리아 공방의 공예선생님을 초빙하여 크리스마스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생크림이 빵에 쉽게 발리지 않아서 만드는게 쉽지는 않았지만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케익을 만들어서
가족들께 선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쁜 케익은 집에서 가족들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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