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동산 주간보호센터에서는 4월 11일(화)에 지역사회 자치활동으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들께서 어릴 때 살던 동네의 모습과 소품들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신기한 물건들과 재미있는 전통 놀이를 배우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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