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8일 월요일 2024년 열린일터 시무식이 있었습니다.
열린일터 이용인 29명과 손동훈 관장님, 열린일터 직원들이 모여 다과를 나누고,
새해 덕담과 자신만의 다짐, 열린일터에 바라는 점을 나누며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푸른 청룡처럼 올 한해 한층 더 비상하는 열린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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