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동산에서는 6월 11일(화)에 요리활동으로 팥빙수를 만들었습니다.
무더운 날씨로 인하여 시원하고 한입 먹으면 머리가 띵해지는 팥빙수가 생각날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먹고 싶은 토핑을 골라 먹는 내맘대로 팥빙수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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