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적응훈련반 보람터에서는 자치회의를 통해 결정한 메뉴인 '김밥'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재료손질부터 김밥싸는 것 까지 스스로 해보았는데요.
어려운 메뉴였던만큼 완성 후 뿌듯함이 배로 다가왔습니다.
[본 컨텐츠는 본 기관 이외에 무단사용 및 게시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