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열린일터의 모든 이용인들과 함께 단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인천터미널역 근처 뷔페에서 맛있게 점심 식사를 한 뒤,
도보로 인천CGV까지 이동하여 주토피아2를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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