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일터에서는 지난 4월 22일 수요일 지역사회적응훈련으로 부천아트센터에 다녀왔습니다.
부천아트센터에서는 평일 낮시간을 이용한 브런치콘서트를 짝수 월마다 진행하며,
4월에는 "피아니스트 박상욱과 함께하는 브런치콘서트Ⅱ"로 테너 장주훈과 함께 하는 성악공연이 있었습니다.
평소 작업장에서 클래식 음악을 들어왔던 근로자들이 실제 연주회를 보고싶다는 의견이 많아 함께 관람하였고,
근로자 6명 모두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를 보며 75분간의 연주회를 즐겁게 즐겼습니다.
앞으로도 열린일터의 이용인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세상과 더 많이 만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세상을 향해 한 발 더 나아가는 열린일터 이용인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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