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송도서 장애인 ICT 접근성 국제 워크숍 개최
- 날짜
- 2009-10-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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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김성태)가 유엔 경제사회위원회(UNESCAP)와 함께 지난 13일부터 인천 송도에서 장애인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 통신 기술) 접근성 국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 개발도상국의 정보통신 및 장애인 정책 담당자가 모여 한국 및 선진국의 장애인 ICT 접근성 관련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지난 13일에는 부시 정부 시절 미국 백악관 정책 차관보를 역임한 강영우 박사의 ‘장애인 ICT 접근성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펼쳐졌고, 14일에는 이태리, 영국, 미국 등의 장애인 ICT 접근성 정책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15일에는 개발도상국 장애인 접근성 정책 담당자들이 정책 추진시 참고할 수 있는 ‘장애인 ICT 접근성 정책 권고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정보통신 보조기기 업체의 우수제품 시연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이 자국에 맞는 장애인 접근성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조언자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11개 개발도상국의 정보통신 및 장애인 정책 담당자가 모여 한국 및 선진국의 장애인 ICT 접근성 관련 제도에 대한 정보를 교류한다.
지난 13일에는 부시 정부 시절 미국 백악관 정책 차관보를 역임한 강영우 박사의 ‘장애인 ICT 접근성의 중요성’을 주제로 한 기조강연이 펼쳐졌고, 14일에는 이태리, 영국, 미국 등의 장애인 ICT 접근성 정책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15일에는 개발도상국 장애인 접근성 정책 담당자들이 정책 추진시 참고할 수 있는 ‘장애인 ICT 접근성 정책 권고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국내 정보통신 보조기기 업체의 우수제품 시연 행사도 진행되고 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이 자국에 맞는 장애인 접근성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정보격차해소를 위한 조언자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제고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