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복지예산 삭감 안 된다"…'국회재개발 집중행동' 제안
- 날짜
- 2009-11-17 14:32
- 조회수
- 1,923
"복지예산 확충을 위한 '국회재개발 집중행동'을 제안합니다!"
내년도 복지예산 삭감 실태를 밝히고 사회 빈곤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단체와 정당이 발벗고 나섰다.
빈곤사회연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전국빈민연합, 공공노조 사회복지지부,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전국학생행진은 13일 시민단체들에 '국회재개발 집중행동(이하 집중행동)' 결성을 제안했다.
집중행동은 '4대강 사업 폐기', '복지예산 확충' 등 9개 요구안을 마련해 제안 배포하고 연대체를 결성해 오는 19일 국회 앞에서 오전 10시 조합결성발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국회앞 이룸센터에서 조합총회, 내년도 예산안 처리 예정일인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국회앞에서 1박2일공동투쟁 등을 진행한다.
집중행동은 공동투쟁을 알리기 위해 상담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장애인차별과 복지상담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의료급여 관련은 건강세상네트워크가, 기초수급권 관련은 빈곤문제연구소가, 채무관련 상담은 금융채무연석회의가 맡아 진행한다.
집중행동이 내세운 요구 초안에는 4대강 사업 폐기 및 복지예산 확충, 사회안전망 확대, 수급권 확대, 강제수급전환 중지, 의료급여 확대, 장애인예산 확보, 도시개발 중단, 가계부채 탕감 등이 담겼다.
집중행동, 즉 국회재개발 조합에 참여할 개인이나 단체는 빈곤사회연대(02-778-4017)로 유선연락하거나 오는 19일 기자회견 혹은 24일 조합원 총회에 참석하면 된다.
출처 : 에이블 뉴스 (http://www.ablenews.co.kr)
내년도 복지예산 삭감 실태를 밝히고 사회 빈곤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단체와 정당이 발벗고 나섰다.
빈곤사회연대,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전국빈민연합, 공공노조 사회복지지부, 가난한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전국학생행진은 13일 시민단체들에 '국회재개발 집중행동(이하 집중행동)' 결성을 제안했다.
집중행동은 '4대강 사업 폐기', '복지예산 확충' 등 9개 요구안을 마련해 제안 배포하고 연대체를 결성해 오는 19일 국회 앞에서 오전 10시 조합결성발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4일 오후 2시 국회앞 이룸센터에서 조합총회, 내년도 예산안 처리 예정일인 12월 2일부터 3일까지 국회앞에서 1박2일공동투쟁 등을 진행한다.
집중행동은 공동투쟁을 알리기 위해 상담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장애인차별과 복지상담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의료급여 관련은 건강세상네트워크가, 기초수급권 관련은 빈곤문제연구소가, 채무관련 상담은 금융채무연석회의가 맡아 진행한다.
집중행동이 내세운 요구 초안에는 4대강 사업 폐기 및 복지예산 확충, 사회안전망 확대, 수급권 확대, 강제수급전환 중지, 의료급여 확대, 장애인예산 확보, 도시개발 중단, 가계부채 탕감 등이 담겼다.
집중행동, 즉 국회재개발 조합에 참여할 개인이나 단체는 빈곤사회연대(02-778-4017)로 유선연락하거나 오는 19일 기자회견 혹은 24일 조합원 총회에 참석하면 된다.
출처 : 에이블 뉴스 (http://www.abl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