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당진군종합복지관 건립 본격화 전망
- 날짜
- 2009-12-0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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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
지역 장애인들 비롯한 당진군민들의 복지증진 첨병역할을 담당할 ‘당진군종합사회복지관’ 건립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당진군은 지난달 26일 남산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당진군종합복지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갖고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당진종합복지관은 대지면적 1만2441㎡(3763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총 건립 연면적 1만3849㎡ 규모로 건립된다.
사업비는 건축비 200억원, 대지구입비 128억2100만원 등 총 328억2100만원이다. 건축비는 대기업의 사회 환원 자금으로 대지는 당진군이 확보한다는 계획으로 이미 지난 6월 시설용지의 매입계약을 체결했다.
들어서는 시설로는 크게 사회복지관과 복지서비스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으로 나누어진다. 각각의 장소에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것.
올해 안으로 실시설계 완료와 건축허가를 얻어 내년 3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이듬해인 2011년 10월 준공한 뒤 12월 개관한다는 목표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당초 군 종합복지관 건립계획은 시설을 개별 건립하는 타운 형식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시설간의 연계성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하나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통합건물 형태로 건립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흩어져 있거나 부족했던 복지시설의 집단화로 종합적인 사회복지사업의 수행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 욕구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처 : 에이블 뉴스 (http://www.ablenews.co.kr)
연합뉴스 (www.yna.co.kr)
당진군은 지난달 26일 남산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당진군종합복지관 건립’ 주민설명회를 갖고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당진종합복지관은 대지면적 1만2441㎡(3763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총 건립 연면적 1만3849㎡ 규모로 건립된다.
사업비는 건축비 200억원, 대지구입비 128억2100만원 등 총 328억2100만원이다. 건축비는 대기업의 사회 환원 자금으로 대지는 당진군이 확보한다는 계획으로 이미 지난 6월 시설용지의 매입계약을 체결했다.
들어서는 시설로는 크게 사회복지관과 복지서비스센터,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으로 나누어진다. 각각의 장소에 다양하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는 것.
올해 안으로 실시설계 완료와 건축허가를 얻어 내년 3월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이듬해인 2011년 10월 준공한 뒤 12월 개관한다는 목표다.
이와 관련 군 관계자는 “당초 군 종합복지관 건립계획은 시설을 개별 건립하는 타운 형식으로 진행되어 왔으나, 시설간의 연계성과 접근성 등을 고려해 하나로 연결하는 네트워크 통합건물 형태로 건립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흩어져 있거나 부족했던 복지시설의 집단화로 종합적인 사회복지사업의 수행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다양화되어 가고 있는 사회복지 서비스 욕구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처 : 에이블 뉴스 (http://www.ablenews.co.kr)
연합뉴스 (www.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