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광주시, 장애인 가족 지원사업 강화
- 날짜
- 2010-02-01 16:31
- 조회수
- 1,790
광주시가 올해부터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광주시는 장애인에 대한 개별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언어발달지원 바우처사업과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사업,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확대 지원 등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8월부터 시행되는 언어발달지원 바우처사업은 언어와 청각 장애가 있는 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어 언어와 정서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언어발달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자폐성장애와 지적장애 등 중증 장애아 양육가정을 지원하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위해서는 연 320 시간(월평균 27시간)의 장애아 돌봄서비스와 휴식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을 둔 가정은 다른 가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건강한 가족 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장애인 가족을 지원하는 데 많은 관심을 기울여 건강한 장애인 가정 형성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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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장애인에 대한 개별적인 지원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언어발달지원 바우처사업과 장애아 가족 양육지원사업, 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확대 지원 등 장애인 가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8월부터 시행되는 언어발달지원 바우처사업은 언어와 청각 장애가 있는 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어 언어와 정서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이 언어발달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자폐성장애와 지적장애 등 중증 장애아 양육가정을 지원하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위해서는 연 320 시간(월평균 27시간)의 장애아 돌봄서비스와 휴식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을 둔 가정은 다른 가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해 건강한 가족 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장애인 가족을 지원하는 데 많은 관심을 기울여 건강한 장애인 가정 형성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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