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생산품 판매점 '행복플러스가게' 개장
- 날짜
- 2010-03-22 13:52
- 조회수
- 1,877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서울시는 양천구 목동의 시립 장애인 생산품 전문 판매장을 리모델링해 22일 `행복플러스가게'로 새롭게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행복플러스가게는 장애인 생산품 전문판매장의 통합이미지(Brand Identity)다.
천연비누, 각종 소품 등 전국 중증장애인 생산품 시설에서 만든 300여종의 상품을 팔며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게 카페와 문화교실 공간도 함께 만들어졌다.
시는 목동점 외에도 인사동, 서울시청, 내곡동 3곳에 소규모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5호선 공덕역에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장애인 생산품은 온라인 쇼핑몰 `에이블마켓'(www.ablemarket.or.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22일 목동점에는 탤런트 박시은이 1일 점장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테너 최승원, 바리톤 장 베드로, 양천구 색소폰 동호회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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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목동점 외에도 인사동, 서울시청, 내곡동 3곳에 소규모 판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시청역과 5호선 공덕역에 매장을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장애인 생산품은 온라인 쇼핑몰 `에이블마켓'(www.ablemarket.or.kr)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한편, 22일 목동점에는 탤런트 박시은이 1일 점장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테너 최승원, 바리톤 장 베드로, 양천구 색소폰 동호회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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