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중증장애인 23명 올해 공무원 특채
- 날짜
- 2010-04-01 13:31
- 조회수
- 1,827
행정안전부는 중증 장애인의 공직 진출을 늘리려 올해 각종 자격증을 갖고 있거나 연구·근무 경력이 있는 중증 장애인 23명을 특별 채용하기로 하고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특별채용 예정 직위는 특허청의 5급 심사관 2명을 비롯해 7급 5명, 8급 1명, 9급 9명, 연구사 4명, 기능직 2명 등 모두 19개 부처 23명이다.
특히 작년 12월31일 개정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에 따라 호흡기 및 간질 장애 3등급인 경우에도 응시할 수 있다.
행안부는 19일부터 22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원서를 접수한 후 서류전형과 면접시험(8월31일∼9월3일)을 거쳐 9월15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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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작년 12월31일 개정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에 따라 호흡기 및 간질 장애 3등급인 경우에도 응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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