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겨울방학 특수교육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 날짜
- 2007-07-10 12:20
- 조회수
- 2,942
인천시 북부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겨울방학 동안 교육활동에 참여할 기회가 적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22일부터 25일까지 운영했다.
겨울방학 기간동안 북부교육청 관내 20개 초등학교의 특수교육대상 50명의 학생과 형제ㆍ자매 20명, 학부모 50명 등 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실시되는 프로그램은 ‘형제ㆍ자매와 함께하는 초콜릿 만들기’, ‘엄마와 함께하는 한지공예’, ‘형제자매와 함께하는 미술치료’, ‘엄마와 함께하는 특수체육’ 등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애학생의 형제는 “방학동안 엄마랑 동생(특수교육대상)이랑 함께 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초콜릿을 만드니 너무 좋다”며 “특히 동생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함께 즐겁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앞으로도 북부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이들 가족에게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정서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1)
겨울방학 기간동안 북부교육청 관내 20개 초등학교의 특수교육대상 50명의 학생과 형제ㆍ자매 20명, 학부모 50명 등 총 1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실시되는 프로그램은 ‘형제ㆍ자매와 함께하는 초콜릿 만들기’, ‘엄마와 함께하는 한지공예’, ‘형제자매와 함께하는 미술치료’, ‘엄마와 함께하는 특수체육’ 등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애학생의 형제는 “방학동안 엄마랑 동생(특수교육대상)이랑 함께 할 시간이 별로 없었는데 이렇게 엄마랑 동생이랑 함께 초콜릿을 만드니 너무 좋다”며 “특히 동생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함께 즐겁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앞으로도 북부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이들 가족에게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정서적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