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활동보조 749억원…행정도우미 102억
- 날짜
- 2007-09-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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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올해보다 7.9% 증가한 257.3조원 규모이다. 이중 내년도 사회복지·보건분야에 투입되는 예산은 67억5천403억으로 올해 61억3천848억보다 10% 증가한 규모다. 장애인 분야와 관련한 특징을 살펴본다.
중증장애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활동보조서비스 예산은 기존 295억7천700만원에서 153% 늘어난 749억7천800만원으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기존 11만명에 머물렀던 수혜인원이 12만5천명으로 늘어나고, 기존 수혜자들의 생활시간의 폭도 확대될 전망이다.
장애인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지원사업은 기존 49억8천만원에서 102억6천만원으로 늘어난다. 장애인복지법 개정으로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주기가 줄어든 장애인실태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10억원을 배정했으며, 실제 설치율과 만족도에서 큰 차이를 보였던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5억원 편성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의 개정으로 신설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치 등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100억원을 신규로 편성했다. 장애인용 보조기기 보급을 위한 예산은 올해 18억원에서 43억으로 늘어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1)
중증장애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활동보조서비스 예산은 기존 295억7천700만원에서 153% 늘어난 749억7천800만원으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기존 11만명에 머물렀던 수혜인원이 12만5천명으로 늘어나고, 기존 수혜자들의 생활시간의 폭도 확대될 전망이다.
장애인주민자치센터 도우미 지원사업은 기존 49억8천만원에서 102억6천만원으로 늘어난다. 장애인복지법 개정으로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주기가 줄어든 장애인실태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10억원을 배정했으며, 실제 설치율과 만족도에서 큰 차이를 보였던 장애인편의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5억원 편성했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의 개정으로 신설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치 등 장애인 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100억원을 신규로 편성했다. 장애인용 보조기기 보급을 위한 예산은 올해 18억원에서 43억으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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