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인천, 장애인콜택시 20대 추가 도입
- 날짜
- 2007-09-2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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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안상수)는 장애인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탑승 방법 등을 개선한 장애인 콜택시 20대를 추가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중증장애인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전용 콜택시 운영계획’을 세우고, 지난해 6월부터 인천교통공사를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장애인콜택시 20대를 운행해왔다.
인천광역시는 “장애인콜택시가 장애인을 위한 효율적인 특별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용수요의 증가로 올해 20대를 증차해 6일부터 총 40대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2011년까지 장애인콜택시를 124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증차되는 장애인콜택시는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되어 있지 않고,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차량 내 좌석 전동시트 부착으로 수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차량 내 좌석이동을 용이하게 했다.
차량내부구조를 개선해 이용승객이 휠체어를 탄 채 밖을 볼 수 있고 지붕(하이루프)도 낮춰 지하주차장 등의 출입도 보다 쉬워졌다. 이용승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안전손잡이와 사물함도 설치했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증차되는 장애인콜택시의 본격 운행에 앞서 오는 6일 인천시청 주차장에서 운전봉사자 등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운행과 친절봉사를 다짐하기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2)
인천광역시는 ‘중증장애인 교통편의 증진을 위한 장애인전용 콜택시 운영계획’을 세우고, 지난해 6월부터 인천교통공사를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해 장애인콜택시 20대를 운행해왔다.
인천광역시는 “장애인콜택시가 장애인을 위한 효율적인 특별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이용수요의 증가로 올해 20대를 증차해 6일부터 총 40대를 운영하기로 했으며, 2011년까지 장애인콜택시를 124대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증차되는 장애인콜택시는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되어 있지 않고,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차량 내 좌석 전동시트 부착으로 수동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의 차량 내 좌석이동을 용이하게 했다.
차량내부구조를 개선해 이용승객이 휠체어를 탄 채 밖을 볼 수 있고 지붕(하이루프)도 낮춰 지하주차장 등의 출입도 보다 쉬워졌다. 이용승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안전손잡이와 사물함도 설치했다.
인천광역시는 올해 증차되는 장애인콜택시의 본격 운행에 앞서 오는 6일 인천시청 주차장에서 운전봉사자 등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운행과 친절봉사를 다짐하기 위한 다짐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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