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복지부, 고혈압 등 환자 등록관리 시범사업 실시
- 날짜
- 2007-09-29 17:50
- 조회수
- 2,192
보건복지부는 3일부터 대구시에 사는 만 30살 이상고혈압과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등록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민간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지속치료율과 조절률을 2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 합병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환자는 등록관리시스템을 통해 병원 외래방문 예약일과 검사결과 안내, 개인별 특성과 위험요인에 따른 맞춤형 보건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합병증이나 거동 장애 등으로 병의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경우에는 보건소를 통해 개별 전화상담과 방문보건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복지부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만 65세 이상 등록환자에게는 의료비 본인부담금 중 월 4천원을 정액 지원함으로써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2)
이 사업은 민간 병의원과 약국, 보건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지속치료율과 조절률을 2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등 합병증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환자는 등록관리시스템을 통해 병원 외래방문 예약일과 검사결과 안내, 개인별 특성과 위험요인에 따른 맞춤형 보건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합병증이나 거동 장애 등으로 병의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을 경우에는 보건소를 통해 개별 전화상담과 방문보건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복지부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만 65세 이상 등록환자에게는 의료비 본인부담금 중 월 4천원을 정액 지원함으로써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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