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장애인개발원, 정책개발 전문기관으로”
- 날짜
- 2009-04-2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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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개발원 이용흥 원장은 21일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열어 “앞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을 장애인정책 개발 전문기관으로 탈바꿈하겠다”며 “2009년 한 해를 장애인정책 개발 전문기관으로 탈바꿈시키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원장은 “이러한 목표아래 최근 정책연구팀을 정책연구실로 확대 개편했다”며 “실질적인 정책을 개발하는 기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정부측과 장애인계와 함께 협의하면서 일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장애인개발원측은 장애인정책 장․단기 연구 과제를 통한 장애인복지서비스 욕구의 통합정 사정체계를 확보하고, 연중 수시로 장애패널 연구를 실시하는 한편 장애관련 분야 실태조사를 수행해 장애인복지수요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계획,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권리협약 등에 따른 장애인정책을 개발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장애인정책 관련 부처 담당자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부처별 장애인정책을 평가하고, 문제점을 분석하면서 정책제언을 하는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원장은 장애판정서비스 기능 수행과 관련해 “장애판정서비스와 관련해 정부측에서 어떻게 정책의 큰 틀을 설정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역할이 주어진다면 장애인계와 상의하면서 일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장애인보조기구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틀을 마련해가는 한해를 삼겠다”고 강조했고, 편의시설 제도 정비와 관련해서는 “몇 가지 제도를 정비해야할 사안이 있는데, 전체적인 큰 틀 속에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사업과 관련해 “전체 사업예산이 늘어나지 않아서 제약이 있지만, 경증장애인보다는 중증장애인에 포커스를 맞춰서 일을 추진하겠다”면서 “새로운 팀장이 선출돼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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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원장은 “이러한 목표아래 최근 정책연구팀을 정책연구실로 확대 개편했다”며 “실질적인 정책을 개발하는 기능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정부측과 장애인계와 함께 협의하면서 일을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장애인개발원측은 장애인정책 장․단기 연구 과제를 통한 장애인복지서비스 욕구의 통합정 사정체계를 확보하고, 연중 수시로 장애패널 연구를 실시하는 한편 장애관련 분야 실태조사를 수행해 장애인복지수요에 대응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장애인복지발전 5개년계획, 장애인차별금지법, 장애인권리협약 등에 따른 장애인정책을 개발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한편 장애인정책 관련 부처 담당자와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부처별 장애인정책을 평가하고, 문제점을 분석하면서 정책제언을 하는 역할도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원장은 장애판정서비스 기능 수행과 관련해 “장애판정서비스와 관련해 정부측에서 어떻게 정책의 큰 틀을 설정할지는 아직 모르지만 역할이 주어진다면 장애인계와 상의하면서 일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장애인보조기구 인프라 구축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틀을 마련해가는 한해를 삼겠다”고 강조했고, 편의시설 제도 정비와 관련해서는 “몇 가지 제도를 정비해야할 사안이 있는데, 전체적인 큰 틀 속에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사업과 관련해 “전체 사업예산이 늘어나지 않아서 제약이 있지만, 경증장애인보다는 중증장애인에 포커스를 맞춰서 일을 추진하겠다”면서 “새로운 팀장이 선출돼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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