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충남 장애인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통과
- 날짜
- 2009-04-28 09:10
- 조회수
- 1,144
충청남도의회는 6일 제222회 임시회 전체회의에서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이 결의안에 따라 충청남도의회 내에 설치되는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는 이달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여러 실국에 걸쳐 있는 장애인 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의장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선임되는 7명의 위원이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화성 의원은 "장애인 관련 업무 중 복지, 이동권, 취업, 교육, 문화, 체육 등에 관한 사항이 현재 집행기관 여러 실국의 업무 소관으로 되어 있어, 해당 부서에 '장애인 정책 관리본부'를 두고는 있으나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의회 업무소관도 여러 상임위원회에 걸쳐있어 의정활동에 비효율적인 면이 있는 바, '장애인 복지정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장애인 업무의 통합적 추진을 기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성장애인 출산및 영아양육 지원 조례안은 심의가 아직 마무리되지 못해 다음 회기로 처리가 넘겨졌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3)
이 결의안에 따라 충청남도의회 내에 설치되는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는 이달부터 2010년 6월 30일까지 여러 실국에 걸쳐 있는 장애인 관련 업무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역할을 맡는다.
의장 추천으로 본회의에서 선임되는 7명의 위원이 장애인복지정책특별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황화성 의원은 "장애인 관련 업무 중 복지, 이동권, 취업, 교육, 문화, 체육 등에 관한 사항이 현재 집행기관 여러 실국의 업무 소관으로 되어 있어, 해당 부서에 '장애인 정책 관리본부'를 두고는 있으나 미흡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황 의원은 "의회 업무소관도 여러 상임위원회에 걸쳐있어 의정활동에 비효율적인 면이 있는 바, '장애인 복지정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장애인 업무의 통합적 추진을 기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 의원이 대표발의한 여성장애인 출산및 영아양육 지원 조례안은 심의가 아직 마무리되지 못해 다음 회기로 처리가 넘겨졌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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