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서울시, 주간 및 단기보호시설 90곳 평가
- 날짜
- 2009-05-18 10:40
- 조회수
- 1,219
서울시가 지난 20일부터 장애인 주간 및 단기보호시설 90개소(주간보호 72개소, 단기보호시설 18개소)에 대해 조직운영, 시설안전관리, 인력관리, 이용자 보호 및 재정회계 등 시설 전반적인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06년 평가에 이은 두 번째 평가로 서울시는 서울복지재단에 위탁 의뢰해 개발한 평가지표를 갖고 평가를 실시한다. 소규모 장애인시설을 평가하는 지자체는 전국에서 서울시가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 앞서 지난 3일 서울복지재단에서는 장애인 주간 및 단기보호시설 대표를 대상으로 평가 지표 및 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향후 시설운영 개선방향 및 인센티브 지급 등에 적용할 예정이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서울시 장애인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혼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애인을 10명~13명 정도 낮 시간동안(오전 8시30분~오후 7시까지) 보호해 가족들이 마음 놓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소규모 시설이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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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지난 2006년 평가에 이은 두 번째 평가로 서울시는 서울복지재단에 위탁 의뢰해 개발한 평가지표를 갖고 평가를 실시한다. 소규모 장애인시설을 평가하는 지자체는 전국에서 서울시가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 앞서 지난 3일 서울복지재단에서는 장애인 주간 및 단기보호시설 대표를 대상으로 평가 지표 및 방향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이번 평가결과는 향후 시설운영 개선방향 및 인센티브 지급 등에 적용할 예정이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서울시 장애인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
장애인 주간보호시설은 혼자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장애인을 10명~13명 정도 낮 시간동안(오전 8시30분~오후 7시까지) 보호해 가족들이 마음 놓고 사회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소규모 시설이다.
소장섭 기자 (sojjang@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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