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정책 충남도, 장애인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완료
- 날짜
- 2009-11-13 10:55
- 조회수
- 1,145
충남도가 장애인정보통신보조기기 292대를 보급했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의 정보통신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특수 제작된 제품으로 독서확대기, 터치모니터, 영상전화기 등이 있다.
충남도는 지난 6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342명의 신청자 중 303명을 선정, 본인부담금을 납부한 총 292명에게 보급을 완료했다. 이를 장애유형별로 보면 시각 77명, 청각?언어 171명, 지체?뇌병변 44명이다.
보급대상자는 장애정도, 소득수준, 적합성, 활용도 등의 기준에 따라 보조공학 및 장애인 관련 전문가 5명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100만원이상 고가 기기의 경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상담원이 방문, 심층 조사한 결과가 심사에 반영됐다. 특히 고가인 정보통신기기 구매를 위해 기기가격의 80%(저소득자 90%)를 지원했다.
도 관계자는 “정보화의 급속한 발전이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눈, 귀, 손 등 신체적 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은 그 혜택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며 “앞으로 보조기기 보급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장애인의 목소리를 청취, 맞춤형 정보화서비스를 실현함으로서 정보화를 통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뿐만 아니라 중고PC 보급, 방문 정보화교육 및 컴퓨터 점검 등의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장애인 교육기관 9곳에 1억3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에이블 뉴스 (http://www.ablenews.co.kr)
연합뉴스 (www.yna.co.kr)
충남장애인신문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0-09-08 18:15)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의 정보통신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특수 제작된 제품으로 독서확대기, 터치모니터, 영상전화기 등이 있다.
충남도는 지난 6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도내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서류를 접수받아 342명의 신청자 중 303명을 선정, 본인부담금을 납부한 총 292명에게 보급을 완료했다. 이를 장애유형별로 보면 시각 77명, 청각?언어 171명, 지체?뇌병변 44명이다.
보급대상자는 장애정도, 소득수준, 적합성, 활용도 등의 기준에 따라 보조공학 및 장애인 관련 전문가 5명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또한 100만원이상 고가 기기의 경우 공정한 심사를 위해 상담원이 방문, 심층 조사한 결과가 심사에 반영됐다. 특히 고가인 정보통신기기 구매를 위해 기기가격의 80%(저소득자 90%)를 지원했다.
도 관계자는 “정보화의 급속한 발전이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눈, 귀, 손 등 신체적 장애를 가진 장애인들은 그 혜택을 누리기가 쉽지 않다”며 “앞으로 보조기기 보급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장애인의 목소리를 청취, 맞춤형 정보화서비스를 실현함으로서 정보화를 통한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정보격차해소를 위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 뿐만 아니라 중고PC 보급, 방문 정보화교육 및 컴퓨터 점검 등의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장애인 교육기관 9곳에 1억3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 에이블 뉴스 (http://www.ablenews.co.kr)
연합뉴스 (www.yna.co.kr)
충남장애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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