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주택알선, 이사지원에서 주택개조까지”
- 날짜
- 2011-05-18 10:29
- 조회수
- 664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하 대구사람센터)는 보건복지부와 대구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지역 장애인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주거토털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사람센터는 오는 24일까지 독립된 공간으로 자립을 원하지만 주거마련에 있어 혼자서 막막한 장애인, 장애를 고려하지 못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제약받았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독립공간을 마련해 자립생활을 하고자 하는 1~3급 장애인에게는 욕구에 맞는 주택 물색 및 알선하고, 이사비용과 주택개조비용이 지원된다. 또한 기존의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서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시설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1~3급 장애인에게는 리모컨 전등스위치, 핸드레일, 욕실개조 등의 편의시설 교체·설치와 개조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은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해 우편, 방문, 팩스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aramcil.org)를 참조하거나, 전화(053-295-4240)로 문의하면 된다.
이에 따라 대구사람센터는 오는 24일까지 독립된 공간으로 자립을 원하지만 주거마련에 있어 혼자서 막막한 장애인, 장애를 고려하지 못한 주거환경으로 인해 일상생활과 사회참여를 제약받았던 장애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독립공간을 마련해 자립생활을 하고자 하는 1~3급 장애인에게는 욕구에 맞는 주택 물색 및 알선하고, 이사비용과 주택개조비용이 지원된다. 또한 기존의 거주하고 있는 주택에서 장애를 고려하지 않은 시설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1~3급 장애인에게는 리모컨 전등스위치, 핸드레일, 욕실개조 등의 편의시설 교체·설치와 개조비용이 지원될 예정이다.
신청은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구비해 우편, 방문, 팩스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saramcil.org)를 참조하거나, 전화(053-295-424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