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LG전자, 장애인 채용 800명까지 늘린다
- 날짜
- 2011-06-20 17:26
- 조회수
- 740
LG전자가 내년까지 장애인 공개채용 규모를 두배로 늘린다.
LG전자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경영지원 분야 채용에서 장애인 채용을 내년까지 기존 두배 수준인 800여명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채용 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현장업무에 필요한 이론 및 기술을 중점 교육하는 '나눔맞춤훈련'을 진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요대학 및 지역별 장애인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정기적 특별채용을 실시하고, 장애인들이 수행가능한 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장애인 친화형 생산라인 확대 등 제반 편의시설 확충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의 ‘인재채용’코너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사무직 지원자격은 학사학위 이상이다. 연구개발 및 생산분야는 이공계 관련 전공 및 경험자를, 마케팅 분야는 경영, 경제, 어문계열 전공 및 경험자를 우대한다.
기능직 지워자격은 고졸 및 전문대졸 이상으로 공업, 전기, 전자, 통신, 전자계산, 기계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LG전자 인사담당자는 "LG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LG전자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연구개발(R&D), 생산, 마케팅, 경영지원 분야 채용에서 장애인 채용을 내년까지 기존 두배 수준인 800여명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채용 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현장업무에 필요한 이론 및 기술을 중점 교육하는 '나눔맞춤훈련'을 진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요대학 및 지역별 장애인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정기적 특별채용을 실시하고, 장애인들이 수행가능한 업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장애인 친화형 생산라인 확대 등 제반 편의시설 확충을 진행할 예정이다.
입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의 ‘인재채용’코너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사무직 지원자격은 학사학위 이상이다. 연구개발 및 생산분야는 이공계 관련 전공 및 경험자를, 마케팅 분야는 경영, 경제, 어문계열 전공 및 경험자를 우대한다.
기능직 지워자격은 고졸 및 전문대졸 이상으로 공업, 전기, 전자, 통신, 전자계산, 기계 관련학과 전공자를 우대한다.
LG전자 인사담당자는 "LG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