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경기도, 보조기구 재사용 위해 MOU 체결
- 날짜
- 2010-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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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장애인보조기구 재사용 운동 확대를 위해 9일 2시 경기도청 회의실에서 도내 9개 장애인단체, 한국보조기기산업협회, 그리고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와 MOU를 맺었다.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재활공학센터와 장애인시설, 병원 등 5개 기관과 MOU를 맺고 추진해온 보조기구 재사용 운동의 성과가 좋아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조기기 재사용 운동은 장애인 시설이나 병원 또는 가정 등에서 사용하다 방치된 보조기구를 수거해 수리·개조한 후 장애인 및 노인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단체는 보조기기 재사용 운동 홍보와 장애인 추천 등을 담당하고, 한국보조기기 산업협회 소속 120개 회원사들은 보조기구 수거 및 보관, 무상 수리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 재활공학 센터는 수거한 보조기구를 세척·수리·개조한 후 장애인및 노인에게 전달하는 일을 맡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 계획대로 300개의 보조기기를 수거해 대여할 경우 3억여 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동 사업이 자원 재활용과 저탄소 녹색 생활을 실천하는데도 일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다.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보조기구 전달식에서는 평택시 최영달(남, 55세)씨 등 3명이 전동휠체어, 장애아동용 유모차 등 시가 6백여만원에 이르는 수거 제품을 전달받았다.
보조기구 재사용 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단체, 개인이나 수거한 보조기구를 대여 받고자 하는 가정은 1666-7363으로 전화하면 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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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해 12월 경기도재활공학센터와 장애인시설, 병원 등 5개 기관과 MOU를 맺고 추진해온 보조기구 재사용 운동의 성과가 좋아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보조기기 재사용 운동은 장애인 시설이나 병원 또는 가정 등에서 사용하다 방치된 보조기구를 수거해 수리·개조한 후 장애인 및 노인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단체는 보조기기 재사용 운동 홍보와 장애인 추천 등을 담당하고, 한국보조기기 산업협회 소속 120개 회원사들은 보조기구 수거 및 보관, 무상 수리 등을 지원한다. 경기도 재활공학 센터는 수거한 보조기구를 세척·수리·개조한 후 장애인및 노인에게 전달하는 일을 맡게 된다.
경기도는 올해 계획대로 300개의 보조기기를 수거해 대여할 경우 3억여 원의 예산을 추가 지원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동 사업이 자원 재활용과 저탄소 녹색 생활을 실천하는데도 일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다.
협약식과 함께 진행된 보조기구 전달식에서는 평택시 최영달(남, 55세)씨 등 3명이 전동휠체어, 장애아동용 유모차 등 시가 6백여만원에 이르는 수거 제품을 전달받았다.
보조기구 재사용 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 단체, 개인이나 수거한 보조기구를 대여 받고자 하는 가정은 1666-7363으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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