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시중보다 70% 싼 전세주택 잡아라
- 날짜
- 2010-03-18 00:00
- 조회수
- 1,054
국토해양부(장관 정종환)가 오는 17일부터 LH(한국토지주택공사)를 시작으로 ‘10년도맞춤형 임대주택’ 2만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국토해양부는 임대주택의 사업시행자별·지역별 공급계획을 확정하고,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또는 일간신문을 통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다.
맞춤형임대주택은 도심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에게 공공기업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 또는 전세계약을 체결하여 시중 전세금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3,855호, 경기도 4,675호, 부산시 1,890호 등이고, 유형별로는 매입임대(7천호), 전세임대(7천호), 신혼부부 전세임대(5천호), 소년소녀가정 등 전세임대(1천호) 등이다.
매입·전세임대주택의 1순위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 가족이고, 2순위 대상자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이하인 자 및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의 장애인이다.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1순위 대상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자녀가 있는 혼인 3년 이내의 세대주이고, 2순위는 혼인 5년 이내의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자녀가 있는 세대주, 3순위는 혼인 5년 이내의 세대주다.
LH공사는 오는 17일 입주자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22일부터 26일 까지 거주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LH공사 외의 타 사업시행자도 3월중 입주자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국토해양부는 임대주택의 사업시행자별·지역별 공급계획을 확정하고, 국토해양부 홈페이지 또는 일간신문을 통해 입주자 모집공고를 발표할 계획이다.
맞춤형임대주택은 도심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계층에게 공공기업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 또는 전세계약을 체결하여 시중 전세금 30% 수준으로 임대하는 주택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시 3,855호, 경기도 4,675호, 부산시 1,890호 등이고, 유형별로는 매입임대(7천호), 전세임대(7천호), 신혼부부 전세임대(5천호), 소년소녀가정 등 전세임대(1천호) 등이다.
매입·전세임대주택의 1순위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 가족이고, 2순위 대상자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50%이하인 자 및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의 장애인이다.
신혼부부 전세임대주택 1순위 대상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자녀가 있는 혼인 3년 이내의 세대주이고, 2순위는 혼인 5년 이내의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자녀가 있는 세대주, 3순위는 혼인 5년 이내의 세대주다.
LH공사는 오는 17일 입주자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며,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22일부터 26일 까지 거주지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LH공사 외의 타 사업시행자도 3월중 입주자모집공고를 할 예정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3 15:55)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