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서비스 돌입
- 날짜
- 2010-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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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진안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배인재, 이하 진안장복)’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진안장복은 지난 16일 복지관 앞에서 송영선 진안군수, 김대섭 전북도의원, 한은숙 진안군의회군의장 등 내·외빈 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난타, 밸리댄드 공연 등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비빔밥 제작, 복지관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배인재 관장은 개관사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이동의 편리함을 드리고,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겠다”면서 “진안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축사에 나선 김대섭 도의원은 “군내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관 건립이 무사히 마무리 되어 뿌듯하다”며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여러분께 많은 편의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에서 오는 2012년까지 3년 동안 위탁 운영하는 진안장복은 총공사비 33억원이 투입돼 진안읍 군상리 90-20번지에 건축연면적 1,350㎡, 건축물1동(지상3층)으로 지어졌다.
1층에는 주간보호실, 건강증진실, 정보이용실, 의료재활 및 물리치료실, 주방 및 식당이 들어섰다. 2층에는 여성휴게실, 근로작업실, 상담실, 심리치료실, 언어치료실, 휴게 및 도서실, 다목적강당이, 3층에는 직원사무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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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장복은 지난 16일 복지관 앞에서 송영선 진안군수, 김대섭 전북도의원, 한은숙 진안군의회군의장 등 내·외빈 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난타, 밸리댄드 공연 등 문화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비빔밥 제작, 복지관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배인재 관장은 개관사를 통해 “지역사회 장애인에게 이동의 편리함을 드리고, 맞춤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겠다”면서 “진안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축사에 나선 김대섭 도의원은 “군내 장애인들의 숙원사업이었던 복지관 건립이 무사히 마무리 되어 뿌듯하다”며 “전문적인 재활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여러분께 많은 편의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회복지법인 한기장복지재단에서 오는 2012년까지 3년 동안 위탁 운영하는 진안장복은 총공사비 33억원이 투입돼 진안읍 군상리 90-20번지에 건축연면적 1,350㎡, 건축물1동(지상3층)으로 지어졌다.
1층에는 주간보호실, 건강증진실, 정보이용실, 의료재활 및 물리치료실, 주방 및 식당이 들어섰다. 2층에는 여성휴게실, 근로작업실, 상담실, 심리치료실, 언어치료실, 휴게 및 도서실, 다목적강당이, 3층에는 직원사무실이 갖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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