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경남 장애인들 "장애인정책 선거공약 반영하라"
- 날짜
- 2010-03-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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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8
경남지역 장애인들이 단체를 만들어 각 정당의 6ㆍ2 지방선거 공약에 장애인 정책을 반영해 줄 것을 촉구했다.
경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경남 30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 `2010경남장애인지방선거연대'가 장애인과 각 정당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창원대학교에서 공식 발족했다.
장애인연대는 이날 ▲장애인 복지예산 증액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개발 ▲발달장애인 지원확대 ▲장애인 평생교육연수원 건립 ▲장애인 주거권 확보 ▲장애아동 및 여성장애인 성폭력 방지와 보호프로그램 개설 ▲지자체에 장애인정책과 신설 등 7대 요구안을 참석한 각 정당의 경남도당에 전달했다.
또 교육감 후보들에게는 특수교육원 설치와 장애인 등에 관한 특수교육법 실효성 강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의무화 등 7개 교육정책을 요구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 4당의 경남도당 관계자들이 참가해 장애인 정책요구안을 전달받았으나 한나라당 경남도당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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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경남 30개 장애인단체가 참여한 `2010경남장애인지방선거연대'가 장애인과 각 정당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3일 오후 창원대학교에서 공식 발족했다.
장애인연대는 이날 ▲장애인 복지예산 증액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개발 ▲발달장애인 지원확대 ▲장애인 평생교육연수원 건립 ▲장애인 주거권 확보 ▲장애아동 및 여성장애인 성폭력 방지와 보호프로그램 개설 ▲지자체에 장애인정책과 신설 등 7대 요구안을 참석한 각 정당의 경남도당에 전달했다.
또 교육감 후보들에게는 특수교육원 설치와 장애인 등에 관한 특수교육법 실효성 강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의무화 등 7개 교육정책을 요구했다.
이날 발족식에는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등 야 4당의 경남도당 관계자들이 참가해 장애인 정책요구안을 전달받았으나 한나라당 경남도당은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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