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원희룡 "장애인 등에 공공임대주택 입주우선권"
- 날짜
- 2010-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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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예비후보인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이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입주자 자격 점수제를 도입해 장애인 등에게 입주 우선권을 주겠다"고 24일 밝혔다.
원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서울시 주택정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말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 전체 주택대비 약 6% 수준에 불과했다. 이는 도쿄 8%, 런던 21%, 파리 30%에 비하면 크게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한 대안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입주자 자격 점수제를 도입하여 점수에 따라 입주자격을 부여할 것”이라며 “장애인, 미혼모, 노인가구, 다자녀가구 등 주택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가구에 높은 점수를 부여해 입주 우선권을 주겠다”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원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서울시 주택정책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말 서울시의 공공임대주택이 전체 주택대비 약 6% 수준에 불과했다. 이는 도쿄 8%, 런던 21%, 파리 30%에 비하면 크게 부족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한 대안으로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고 입주자 자격 점수제를 도입하여 점수에 따라 입주자격을 부여할 것”이라며 “장애인, 미혼모, 노인가구, 다자녀가구 등 주택이 우선적으로 필요한 가구에 높은 점수를 부여해 입주 우선권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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