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삼성전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 날짜
- 2010-04-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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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제5회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28일 부산 강서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휠체어 남녀부문과 좌식 남녀부문으로 나뉘어 리그전 형식의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을 치렀다.
또 이용대, 이효정 선수 등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소속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참석해 혼합복식 시범경기와 팬 사인회를 가졌다.
삼성전기는 1996년 남녀 배드민턴팀을 창단해 그간 길영아, 김동문, 하태권, 이용대, 이효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대거 배출했다.
이 회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대회 외에도 삼성전기배 꿈나무 단식 최강전 등 다양한 경기를 주최해 배드민턴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김기영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 및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의 변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휠체어 남녀부문과 좌식 남녀부문으로 나뉘어 리그전 형식의 예선과 토너먼트 방식의 결선을 치렀다.
또 이용대, 이효정 선수 등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소속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참석해 혼합복식 시범경기와 팬 사인회를 가졌다.
삼성전기는 1996년 남녀 배드민턴팀을 창단해 그간 길영아, 김동문, 하태권, 이용대, 이효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대거 배출했다.
이 회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대회 외에도 삼성전기배 꿈나무 단식 최강전 등 다양한 경기를 주최해 배드민턴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김기영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의 활성화 및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의 변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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