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보조금 부당수령 장애인시설 운영자 입건
- 날짜
- 2010-04-01 00:00
- 조회수
- 954
청주 흥덕경찰서는 31일 장애인 활동보조금을 빼돌린 혐의(사기)로 장애인보호시설 운영자 조모(42)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직원 2명과 함께 2008년 8월~작년 11월 장애인 서비스제공 현황을 위조하는 방식으로 청주시로부터 장애인 활동보조지원금 6천4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시설에서는 1명의 활동 보조사가 평균 장애인 5~6명을 담당함에도 이들은 보조금 지급 규정에 따라 마치 1대 1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몄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씨는 경찰에서 "운영자금이 부족해서 보조금을 더 많이 타내려고 그랬다"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직원 2명과 함께 2008년 8월~작년 11월 장애인 서비스제공 현황을 위조하는 방식으로 청주시로부터 장애인 활동보조지원금 6천4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이 시설에서는 1명의 활동 보조사가 평균 장애인 5~6명을 담당함에도 이들은 보조금 지급 규정에 따라 마치 1대 1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처럼 서류를 꾸몄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씨는 경찰에서 "운영자금이 부족해서 보조금을 더 많이 타내려고 그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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