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홈플러스, 소외이웃에 일부 매장 무료 혜택
- 날짜
- 2010-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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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8
홈플러스는 불우 아동과 독거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점포에 입점해 있는 임대 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홈플러스 115개 점포 중 95개점은 다음 달 1일까지 하루를 정해 소외 이웃들이 임대 매장을 공짜로 이용하도록 하는 행사를 연다.
행사에 참여하는 임대 매장은 병원과 미용실, 푸드코트 식음업체, 안경점, 네일아트샵, 사진관 등이다.
각 점포는 인근에 거주하는 행사에 초청할 소외계층을 30~50명씩 선정했다. 전국적으로는 총 3천74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여율이 높고 임대 매장의 호응도 좋아 연말에도 추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이에 따라 홈플러스 115개 점포 중 95개점은 다음 달 1일까지 하루를 정해 소외 이웃들이 임대 매장을 공짜로 이용하도록 하는 행사를 연다.
행사에 참여하는 임대 매장은 병원과 미용실, 푸드코트 식음업체, 안경점, 네일아트샵, 사진관 등이다.
각 점포는 인근에 거주하는 행사에 초청할 소외계층을 30~50명씩 선정했다. 전국적으로는 총 3천74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주변의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참여율이 높고 임대 매장의 호응도 좋아 연말에도 추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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