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뺑소니 검거왕에 청주 송창섭 경사
- 날짜
- 2010-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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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흥덕경찰서는 교통조사계 송창섭(47) 경사가 한국교통장애인협회가 작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뺑소니사고 피의자를 검거한 경찰관에게 주는 `교통정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송 경사는 1990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해 2004년 2월부터 뺑소니전담 수사요원으로 근무하면서 2009년 한해동안 뺑소니 사건 318건을 해결해 전국 최다 뺑소니범 검거 경찰관에 선정됐다.
특히 2007년 이래 뺑소니 사망사고 10여건의 범인을 모두 잡아 검거율 100%를 기록했다.
송 경사는 이날 오후 서울공군회관에서 열린 제13회 교통정의상 시상식에서 협회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송 경사는 "피해자가 내 가족이라는 생각에서 열심히 수사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억울한 피해자들이 아픔을 하루 빨리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송 경사는 1990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해 2004년 2월부터 뺑소니전담 수사요원으로 근무하면서 2009년 한해동안 뺑소니 사건 318건을 해결해 전국 최다 뺑소니범 검거 경찰관에 선정됐다.
특히 2007년 이래 뺑소니 사망사고 10여건의 범인을 모두 잡아 검거율 100%를 기록했다.
송 경사는 이날 오후 서울공군회관에서 열린 제13회 교통정의상 시상식에서 협회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송 경사는 "피해자가 내 가족이라는 생각에서 열심히 수사했을 뿐"이라며 "앞으로도 억울한 피해자들이 아픔을 하루 빨리 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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