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충남, 교통약자 우대용 무임 RF교통카드제 도입
- 날짜
- 2010-05-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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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 아산지역 65세 이상의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하철 무임 RF(radio frequency)교통카드제가 도입된다.
충남도는 서울시, 경기도와 인천시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수도권 전철이나 지하철, 버스를 이용하는 도내 교통이용약자의 배려차원에서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임 RF 교통카드는 전철,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자가 매표소에서 발급되는 1회용 무임승차권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비접촉식(RF) 카드다.
이에 따라 도는 그동안 수도권에서 무임교통카드 발급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이 있는 신한은행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세부시스템 운영에 관한 협의를 마무리하는 이달 중 이행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카드 충전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을 전철역, GS편의점, 우체국, 신한은행에서 가능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오는 6월 ‘무임 RF 교통카드’를 개발해 7월부터 카드를 발급할 계획이다.
교통카드 발급에 필요한 서류신청은 신한은행에 직접 방문하거나 해당 거주지의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충남도는 서울시, 경기도와 인천시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수도권 전철이나 지하철, 버스를 이용하는 도내 교통이용약자의 배려차원에서 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무임 RF 교통카드는 전철, 지하철 무임승차 대상자가 매표소에서 발급되는 1회용 무임승차권을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비접촉식(RF) 카드다.
이에 따라 도는 그동안 수도권에서 무임교통카드 발급 시스템을 구축한 경험이 있는 신한은행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세부시스템 운영에 관한 협의를 마무리하는 이달 중 이행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카드 충전기기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을 전철역, GS편의점, 우체국, 신한은행에서 가능하도록 관계기관과 협의 중에 있으며 오는 6월 ‘무임 RF 교통카드’를 개발해 7월부터 카드를 발급할 계획이다.
교통카드 발급에 필요한 서류신청은 신한은행에 직접 방문하거나 해당 거주지의 시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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