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5호선 둔촌역 장애인화장실 잘 설치했지만
- 날짜
- 2010-05-03 00:00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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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호선 둔촌역은 화장실 입구를 꽃 그림을 장식해 매우 화려하다. 장애인화장실은 남녀를 구분해 잘 설치했다. 비상호출벨을 잘 설치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하지만 용변기에 등받이가 설치되지 않았다는 점은 옥에 티다. 자동으로 물을 내리는 센서도 변기 뚜껑에 가려 전혀 작동이 되지 않는다. 세면대는 손잡이도 없고, 너무 높게 설치해 휠체어장애인은 사용할 수 없다. 목발을 쓰는 장애인에게도 안전하지 않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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