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오늘 하루만은 행복한 어버이로...
- 날짜
- 2010-05-14 00:00
- 조회수
- 749
어버이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학생들.
학생들의 노래에 부모들의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장애인부모회가 마련한 “제 2회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장애자녀를 둔 부모에게 비장애 학생들이 일일자녀가 되어 카네이션과 노래를 선물했습니다.
[현장발언]
최 페트라 - 상명대부속중학교
오늘 하루만큼은 장애인 부모님들께서도 여느 부모님들처럼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 성북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도 행사를 열고, 저소득 시각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사랑의 효 잔치”를 열었습니다.
평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힘든 생활을 이어가는 장애인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발언]
(시각장애인 윷놀이)도가 나와라! 도다!
1년에 하루. 어버이의 은혜를 기억하고, 효를 실천하는 어버이날.
다양한 행사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넘어, 가족을 보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배려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학생들의 노래에 부모들의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한국장애인부모회가 마련한 “제 2회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주기” 행사.
장애자녀를 둔 부모에게 비장애 학생들이 일일자녀가 되어 카네이션과 노래를 선물했습니다.
[현장발언]
최 페트라 - 상명대부속중학교
오늘 하루만큼은 장애인 부모님들께서도 여느 부모님들처럼 행복한 하루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서울 성북 시각장애인복지관에서도 행사를 열고, 저소득 시각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사랑의 효 잔치”를 열었습니다.
평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힘든 생활을 이어가는 장애인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현장발언]
(시각장애인 윷놀이)도가 나와라! 도다!
1년에 하루. 어버이의 은혜를 기억하고, 효를 실천하는 어버이날.
다양한 행사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넘어, 가족을 보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사회적 배려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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