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등급 재심사 철회하라" 복지부 회의장소 점거
- 날짜
- 2010-05-14 00:00
- 조회수
- 910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장애인활동보조 지침개악 및 장애등급심사 피해자 증언대회'를 진행하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 소속 중증장애인 60여명이 지난 11일 오후 4시께부터 서울 안국동 해영빌딩 10층을 기습 점거하고, 장애인활동보조지침과 장애등급심사를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중증장애인들이 찾아간 곳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대표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활동보조 및 장애연금 등 주요현안 간담회'가 열리고 있었다. 장애인 대표로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인복지관 등 활동보조서비스 중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장연은 "보건복지부는 우리가 요구한 내용들은 언급조차 하지않고, 어떻게 장애등급심사를 통해 부정수급자를 잡았다는 설명만 할 수 있느냐"며 항의했다.
장애인의 기습점거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됐던 간담회는 도중에 중단됐으며, 해영빌딩 10층과 빌딩 앞을 점거하던 장애인들은 자진 해산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이날 중증장애인들이 찾아간 곳에서는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대표들을 대상으로 준비한 '활동보조 및 장애연금 등 주요현안 간담회'가 열리고 있었다. 장애인 대표로는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협의회, 장애인복지관 등 활동보조서비스 중계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장연은 "보건복지부는 우리가 요구한 내용들은 언급조차 하지않고, 어떻게 장애등급심사를 통해 부정수급자를 잡았다는 설명만 할 수 있느냐"며 항의했다.
장애인의 기습점거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됐던 간담회는 도중에 중단됐으며, 해영빌딩 10층과 빌딩 앞을 점거하던 장애인들은 자진 해산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