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민주당 한범덕 청주시장후보 "복지재단 설립"
- 날짜
- 2010-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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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한범덕(57) 청주시장 후보는 17일 청주시청 프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지재단 설립 등을 골자로 한 사회복지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한 후보는 "사회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이고 통합.전문화된 운영,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복지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라며 "이 재단은 민간단체 자원봉사 육성 프로그램 개발.보급, 사회 안전망 확충, 사회복지 관련 단체.기관의 종합적 지원 등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사회복지의 공적기능을 높이기 위해 민간과 힘을 합해 이 재단을 설립한 뒤 자치단체와 민간부분이 협조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여론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공약을 마련했다."라며 ▲시 자체 복지사업 예산의 가용예산 대비 5% 이상 확보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자활사업 추진 및 생산품 판매 ▲노인 틀니 제공사업 확대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노인 건강 프로그램 운영 ▲전업주부 취업 프로그램 보급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장애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과 직업훈련기관 지원 등을 약속했다.
한 후보는 "투명한 소액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후원회를 만들 계획"이라며 "특정인이 많은 후원금을 내지 못하도록 50만원이 넘는 후원금은 받지 않는 계좌 상한제를 도입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한 후보는 "사회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이고 통합.전문화된 운영,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을 위해 복지재단을 설립할 계획"이라며 "이 재단은 민간단체 자원봉사 육성 프로그램 개발.보급, 사회 안전망 확충, 사회복지 관련 단체.기관의 종합적 지원 등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사회복지의 공적기능을 높이기 위해 민간과 힘을 합해 이 재단을 설립한 뒤 자치단체와 민간부분이 협조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여론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공약을 마련했다."라며 ▲시 자체 복지사업 예산의 가용예산 대비 5% 이상 확보 ▲사회적 기업 육성을 통한 자활사업 추진 및 생산품 판매 ▲노인 틀니 제공사업 확대 ▲경로당을 거점으로 한 노인 건강 프로그램 운영 ▲전업주부 취업 프로그램 보급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장애인의 적성에 맞는 일자리 제공과 직업훈련기관 지원 등을 약속했다.
한 후보는 "투명한 소액의 후원금을 지원받아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 위해 후원회를 만들 계획"이라며 "특정인이 많은 후원금을 내지 못하도록 50만원이 넘는 후원금은 받지 않는 계좌 상한제를 도입해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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