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제3차 아·태장애인10년 어떻게 준비할까
- 날짜
- 2010-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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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아·태장애인10년 준비를 위한 연대회의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아시아태평양장애인 10년과 장애인인권 국제세미나'가 19일 오전 인천광역시 연수동 송도동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장애여성네트워크 김효진 대표가 좌장을 맡고, UN ESCAP의 난다 까이릭(Nanda Krairiksh) 사회개발 국장과 아시아장애인협회의 나카니시 유키코(Nakanishi Yukiko), 대구대학교 조한진(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UN ESCAP의 난다 까이릭 사회개발 국장은 '아태장애인 10년의 의미와 ESCAP의 역할', 아시아장애인협회의 나카니시 유키코는 '제2차 아태장애인 10년의 평가와 과제', 조한진 교수는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의 필요성과 주요의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10시에는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 준비를 위한 연대회의 발족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이 연대회의는 제2차 아·태장애인10년을 장애인 당사자 관점에서 평가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요구와 입장을 반영한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을 준비하기 위해 장애인당사자 중심으로 결성됐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이날 세미나는 장애여성네트워크 김효진 대표가 좌장을 맡고, UN ESCAP의 난다 까이릭(Nanda Krairiksh) 사회개발 국장과 아시아장애인협회의 나카니시 유키코(Nakanishi Yukiko), 대구대학교 조한진(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UN ESCAP의 난다 까이릭 사회개발 국장은 '아태장애인 10년의 의미와 ESCAP의 역할', 아시아장애인협회의 나카니시 유키코는 '제2차 아태장애인 10년의 평가와 과제', 조한진 교수는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의 필요성과 주요의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 앞서 10시에는 '제3차 아·태장애인 10년 준비를 위한 연대회의 발족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이 연대회의는 제2차 아·태장애인10년을 장애인 당사자 관점에서 평가하고, 장애인 당사자의 요구와 입장을 반영한 제3차 아·태장애인10년을 준비하기 위해 장애인당사자 중심으로 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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