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시각장애용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 보급
- 날짜
- 201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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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0
당진군이 시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고 인쇄 출판물 등에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달 말까지 고대면 등 4개면에 ‘시각장애인용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를 보급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읍 등 8개 읍?면 민원실에 ‘시각장애인용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 보급을 완료했다. 올해에는 3520만원을 들여 고대면, 정미면, 대호지면, 우강면에 보급할 계획이다.
‘시각장애인용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는 보이스아이 심볼이 되어 있는 책자나 안내문을 자동으로 읽어주는 기계로 시각장애인에게 원활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 시각장애인들에게 유용한 편의용품을 보급하고 공공기관에 비치·운영해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 지역 내 시각장애인은 2009년 말 등록된 장애인 8700명 중 약 10%인 930명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군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읍 등 8개 읍?면 민원실에 ‘시각장애인용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 보급을 완료했다. 올해에는 3520만원을 들여 고대면, 정미면, 대호지면, 우강면에 보급할 계획이다.
‘시각장애인용 인쇄물 음성변환 출력기’는 보이스아이 심볼이 되어 있는 책자나 안내문을 자동으로 읽어주는 기계로 시각장애인에게 원활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관련 박종희 사회복지과장은 “저소득 시각장애인들에게 유용한 편의용품을 보급하고 공공기관에 비치·운영해 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 지역 내 시각장애인은 2009년 말 등록된 장애인 8700명 중 약 10%인 9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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