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일하는 장애인, 생계급여 박탈 말아야"
- 날짜
- 201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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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에이블뉴스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장애관련 후보자들의 정견을 듣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 인터뷰 주인공은 한나라당 경기도 비례대표 12번 백세균(64) 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장이다. 다음은 백 후보와의 일문일답.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된 것에 대한 소감 한마디.
"추천순위가 뒤로 밀려서 그다지 기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웃음)."
-의원에 당선된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나? 준비해 놓은 공약이 있다면 설명 부탁드린다.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노동하고 싶은 장애인들의 취업교육시설 확충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또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같이 가장 어려운 장애인들이 제대로 된 사업장에서 일하고 싶어도 생계급여를 박탈당하는 제도상의 문제도 중앙정부에 시정을 요구해야할 시급한 문제다."
-지역 장애인 현안 중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역시 지역 장애인들의 취업과 생계보장이라고 생각한다. 부양의무자 기준때문에 최저생계도 보장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많다. 생계를 위협당해 최악의 선택을 하는 경우도 간혹 봐왔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방선거 전까지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나?
"특별한 활동계획은 없다."
-당선 가능성 어떻게 내다보고 있는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당선 여부를 떠나 장애인들의 취업과 생계보장을 위해 수년동안 멀리 내다보고 구체적인 정책을 세우고 있다. 때가 되면 언론에도 알릴 예정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된 것에 대한 소감 한마디.
"추천순위가 뒤로 밀려서 그다지 기쁘다고 말하기는 어렵다(웃음)."
-의원에 당선된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나? 준비해 놓은 공약이 있다면 설명 부탁드린다.
"현장에서 일하다 보니 노동하고 싶은 장애인들의 취업교육시설 확충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또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같이 가장 어려운 장애인들이 제대로 된 사업장에서 일하고 싶어도 생계급여를 박탈당하는 제도상의 문제도 중앙정부에 시정을 요구해야할 시급한 문제다."
-지역 장애인 현안 중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역시 지역 장애인들의 취업과 생계보장이라고 생각한다. 부양의무자 기준때문에 최저생계도 보장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많다. 생계를 위협당해 최악의 선택을 하는 경우도 간혹 봐왔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방선거 전까지 어떤 활동을 계획하고 있나?
"특별한 활동계획은 없다."
-당선 가능성 어떻게 내다보고 있는지?
"큰 기대는 하지 않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당선 여부를 떠나 장애인들의 취업과 생계보장을 위해 수년동안 멀리 내다보고 구체적인 정책을 세우고 있다. 때가 되면 언론에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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