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이남석 후보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제공해야"
- 날짜
- 201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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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에이블뉴스는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장애인당사자 후보자들의 정견을 듣는 릴레이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번 후보는 진보신당 전북 비례대표 2번을 받은 이남석(51) 진보신당 군산당협장애인위원장이다. 다음은 일문일답..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된 것에 대한 소감을 부탁드린다.
“장애인 쪽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기회가 제게 온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의원에 당선된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준비해 놓은 공약이 있다면 말씀해 달라.
“현재 장애인의 삶이 굉장히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일했던 걸 바탕으로 의회에서 장애인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방선거 전까지 어떤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나.
“아직 하나하나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계획이다. 열심히 뛰는 방법밖엔 없을 것 같다.”
-현재 지역 장애인 현안 중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미비한 것이 문제다. 편의시설은 사실상 말로만 이뤄지고 있을 뿐 실질적으론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방도시는 대도시보다도 어려움이 너무나 많다.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도 큰 문제라 할 수 있다. 장애인은 상황에 따라 장애 유형에 따라 각각 다르다. (사회는) 장애인에게 무조건 일자리만 주고 일을 안 한다고 탓하는데, 그러기 전에 장애인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당선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있나.
“아직 판단하긴 어렵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뛰는 수밖에 없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힘들고 어려운 장애인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비례대표 후보로 선정된 것에 대한 소감을 부탁드린다.
“장애인 쪽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런 기회가 제게 온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의원에 당선된다면 꼭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가? 준비해 놓은 공약이 있다면 말씀해 달라.
“현재 장애인의 삶이 굉장히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일했던 걸 바탕으로 의회에서 장애인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지방선거 전까지 어떤 특별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나.
“아직 하나하나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할 계획이다. 열심히 뛰는 방법밖엔 없을 것 같다.”
-현재 지역 장애인 현안 중에 가장 큰 문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미비한 것이 문제다. 편의시설은 사실상 말로만 이뤄지고 있을 뿐 실질적으론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지방도시는 대도시보다도 어려움이 너무나 많다.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일자리도 큰 문제라 할 수 있다. 장애인은 상황에 따라 장애 유형에 따라 각각 다르다. (사회는) 장애인에게 무조건 일자리만 주고 일을 안 한다고 탓하는데, 그러기 전에 장애인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야 한다.”
-당선 가능성은 어떻게 보고 있나.
“아직 판단하긴 어렵다. 열심히 하겠다는 마음으로 뛰는 수밖에 없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힘들고 어려운 장애인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관심과 배려를 갖는 자세가 필요하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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