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청주서 휠체어 장애인 선거운동원 '눈길'
- 날짜
- 2010-05-24 00:00
- 조회수
- 868
청주시의회 라선거구의 이미연(42.여.사회당) 후보가 20일 오전 청주시 흥덕구 사직동 사직사거리에서 '휠체어 선거운동원 출정식'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뇌병변 2급 장애가 있는 이 후보는 선거운동원 등록이 가능한 8명을 모두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으로 구성,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 후보는 "장애인도 조건만 조성되면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지역사회에 보여주고 장애인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휠체어 선거운동원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또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조례를 제정해 보편적인 복지가 실현되는 청주를 만들겠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공공보육시설 확대,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영세상인 지원조례 등도 제정하겠다."라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다사리 장애인자립셍활센터 운영위원, 어깨동무봉사대 회장 등으로 활동하다 사회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뇌병변 2급 장애가 있는 이 후보는 선거운동원 등록이 가능한 8명을 모두 휠체어에 의지해 생활하는 중증장애인으로 구성,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 후보는 "장애인도 조건만 조성되면 무슨 일이라도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지역사회에 보여주고 장애인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휠체어 선거운동원을 구성했다."라고 말했다.
또 "장애인 자립생활지원조례를 제정해 보편적인 복지가 실현되는 청주를 만들겠다."라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공공보육시설 확대,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운영 등을 추진하고 영세상인 지원조례 등도 제정하겠다."라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다사리 장애인자립셍활센터 운영위원, 어깨동무봉사대 회장 등으로 활동하다 사회당 공천을 받아 출마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