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이 직접 투표소 시설점검
- 날짜
- 2010-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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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3
서울시는 내달 2일 열리는 지방선거의 투표소 장애인 편의시설을 장애인이 직접 점검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게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3월 선발된 '장애인 편의시설 살피미'와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이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정한 2천198개 투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투표소의 위치와 점자블록, 주 출입구의 구조, 휠체어 장애인용 기표대 등이다.
서울시는 지적사항을 시 선관위와 협의해 개선하고 투표 도우미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자율시간 근무제 도입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4일 서울시 산하 기관 최초로 직원이 하루 8시간 근무시간 범위에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자율근무시간제'를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직 직원 69명에게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8시∼오후 7시, 오전 10시∼오후 7시 등 세가지 근무 형태 중 한 가지를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이며 현재 13명(19%)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자율근무시간제를 통해 직장에서 먼 곳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고 근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숲에서 손씻기 체험관 운영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4일 성동구 서울숲 원형마당에 '1830 손씻기 체험관'을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1830 손씻기 운동은 하루에 8번 30초 이상 손을 씻는다는 뜻으로 서울시가 2005년부터 시민운동으로 추진해 왔다.
체험관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이 공연되고 손씻기와 관련된 퀴즈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3월 선발된 '장애인 편의시설 살피미'와 '편의시설 설치 시민촉진단'이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지정한 2천198개 투표소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투표소의 위치와 점자블록, 주 출입구의 구조, 휠체어 장애인용 기표대 등이다.
서울시는 지적사항을 시 선관위와 협의해 개선하고 투표 도우미에 대한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정개발연구원 자율시간 근무제 도입
(서울=연합뉴스) 서울시정개발연구원은 24일 서울시 산하 기관 최초로 직원이 하루 8시간 근무시간 범위에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하는 '자율근무시간제'를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직 직원 69명에게 오전 7시∼오후 4시, 오전 8시∼오후 7시, 오전 10시∼오후 7시 등 세가지 근무 형태 중 한 가지를 선택하도록 하는 방식이며 현재 13명(19%)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원 관계자는 "자율근무시간제를 통해 직장에서 먼 곳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고 근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숲에서 손씻기 체험관 운영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4일 성동구 서울숲 원형마당에 '1830 손씻기 체험관'을 2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1830 손씻기 운동은 하루에 8번 30초 이상 손을 씻는다는 뜻으로 서울시가 2005년부터 시민운동으로 추진해 왔다.
체험관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형극이 공연되고 손씻기와 관련된 퀴즈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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