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단체 활동가대회, 홍콩에서 열린다
- 날짜
- 2010-05-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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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4
전국의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매년 열리는 전국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가 올해는 홍콩에서 진행된다.
한국DPI가 주관하고 한국장애인재단이 후원하는 제6회 전국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가 6월 1일부터 4일간 홍콩에서 개최된다. 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는 전국 각지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에 따른 고민을 나누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활동가대회에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12명의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활동가들과 스태프 등 총 80여명이 참가한다.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은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인 'TRANSED 2010(제12회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이동수단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해 장애인의 이동수단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TRANSED 2010'에서는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수단과 보편적인 디자인 분야 등의 최신 기술이 소개되는 자리로 전 세계 관련 전문가, 연구원, 교통수단 운영자, 소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은 해양공원, 헐리우드로드, 만모사, 스탠리마켓 등 홍콩의 명소들을 체험하는 문화체험 기회도 갖는다.
한국DPI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대회를 통해 활동가들은 이동수단에 대한 한국의 문제점 인식과 한국의 이동 수단을 비교하고 개선될 수 있는 방향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에 참여하는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은 오는 6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한국DPI가 주관하고 한국장애인재단이 후원하는 제6회 전국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가 6월 1일부터 4일간 홍콩에서 개최된다. 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는 전국 각지의 활동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에 따른 고민을 나누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활동가대회에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12명의 중증장애인을 포함한 활동가들과 스태프 등 총 80여명이 참가한다.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은 홍콩에서 열리는 국제학술대회인 'TRANSED 2010(제12회 고령자·장애인을 위한 이동수단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해 장애인의 이동수단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문화체험의 기회를 갖게 된다.
'TRANSED 2010'에서는 모든 사람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교통수단과 보편적인 디자인 분야 등의 최신 기술이 소개되는 자리로 전 세계 관련 전문가, 연구원, 교통수단 운영자, 소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은 해양공원, 헐리우드로드, 만모사, 스탠리마켓 등 홍콩의 명소들을 체험하는 문화체험 기회도 갖는다.
한국DPI는 보도자료를 통해 "국제대회를 통해 활동가들은 이동수단에 대한 한국의 문제점 인식과 한국의 이동 수단을 비교하고 개선될 수 있는 방향성을 찾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국장애인단체활동가대회에 참여하는 장애인단체 활동가들은 오는 6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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