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정신 나간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선정
- 날짜
- 2010-06-08 00:00
- 조회수
- 944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에 양경자씨가 선임이 되었다.
심사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양경자(70세)씨가 선임이 되었을까?
이명박 정부가 들어와서 공사 (公社)를 개혁하겠다고 나섰다.
포장은 그럴 듯 했다.
나는 지난 참여 정부때에도 공사에 자기 사람 심는 일에 반대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도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고대 출신을 심어야 하고, 충성도 높은 사람 심었다.
이렇게 심겨진 사람들이 개혁(改革)하겠다고 칼을 휘두룬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는 정통성(正統性)이 보장되지 않으면, 힘을 상실하게 되어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낙하산 인사들이 무슨 개혁을 하겠다는 것인가?
그 비참한 역사가 바로 군사정권에 의하여 나타난 정치의 소용돌이가 아닌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고난의 길을 걸어서 이 정도의 민주화의 길에 들어섰는가?
그런데 지난 번 장애인 개발원 원장선임 때도 그랬다.
아울러 운영본부장 선발 때에도 사전 협의가 있었다.
원래 이렇게 하는 것인가?
이것이 정당한 것인가?
"짜고 고스톱 치는 것"이 공공기관의 인사정책인가?
게다가 이번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선임과정은 더욱 한심하기 짝이없다.
"장애인"을 알지도 못하고
"장애인의 권리"에 대한 인식도 없고
"장애인 고용"을 위해서 한번도 생각이나 실천도 없이
70 평생을 살아온 사람을 장애인고용정책의 수장으로 세우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이러한 와중에도 이를"역차별(逆差別)"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사람 또한 가관이다.
그의 입에서 차별이란 단어가 될 성 싶은가?
이 귀하고 중요한 자리에 장애인과 무관한 사람을 심어서 장애인계에 원망을 듣는 사람들.
또 그 자리에 아무 생각도 없이 들어앉아서 해괴한 논리를 펴는 사람.
이러한 사람을 심기위해서 형식적인 심사를 한 사람들.
게다가 자기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첨을 떨었던 사람들.
이들이 다 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닌가?
이래서 이 정부가 욕을 먹는 것이다.
이래서 이 정부가 표를 잃는 것이다.
이래서 이 정부가 민심으로 부터 등을 돌려진 것이다.
이래서 이 정부가 한심하다고 하는 것이다.
장애인 시설에 가서 장애인을 껴안으면 무엇하나?
장애인 시설에 가서 장애인과 사진 찍으면 무엇하나?
장애인 시설에 가서 웃으면서 그럴 듯한 말 한마디 하면 무엇하나?
다 쑈다.
이 모두 다 진심이 없는 허세인 것이다.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났다.
그 이유가 바로 이러한 해괴망칙한 행태 때문인 줄을 모르는가?
여전히 장애인을 우습게 여기고,
장애인을 이용하려고 하고
장애인들 등치려고 한다면
앞으로 이 정부에는 희망이 없다.
정신 차리기 바란다.
양경자씨에게 부탁한다.
70평생 살아온 당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었는지
과연 당신이 장애인 편에서 한 일이 무엇인지
증거자료를 내보이시고,
그러한 차원에서 역차별의 실체가 무엇인지 증거를 대기 바랍니다.
그렇지 못하면 기꺼이 장애인 당사자에게 그 자리를 양보함이
70평생 살아온 삶을 헛되게 하지 않는 길이 될 것입니다.
"임명식을 했으니 내 손을 떠났다"라고 주장하는 억지주장을 버리십시오.
자기 자리가 아닌 곳에 앉아있는 그 사실이 불의(不義)입니다.
정의(正義)는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이 있을 때 정의가 됩니다.
지금 그 자리에 연연해 있는 것이 불의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장애인의 문제를 장애인 당사자요 장애인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적어도 지난 정부때에는 장애인 당사자인 박은수(현 국회의원)씨가 맡았다.
그는 장애인 당사자이면서 장애인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
이러한 선임과정에 누가 뭐라고 시비를 걸었는가?
자꾸 장애인 단체와 장애인 당사자로 하여금
정부 정책에 반대만 하는 사람으로 몰지 말라.
장애인들의 당연하고 마땅한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을 올바르게 실행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정신나간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진 정신나간 정책을 버리고
하루 빨리 제정신을 찾는 장애인 정책이 되어야할 것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심사를 했다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양경자(70세)씨가 선임이 되었을까?
이명박 정부가 들어와서 공사 (公社)를 개혁하겠다고 나섰다.
포장은 그럴 듯 했다.
나는 지난 참여 정부때에도 공사에 자기 사람 심는 일에 반대했다.
그런데 이명박 정부도 전혀 다를 바가 없었다.
고대 출신을 심어야 하고, 충성도 높은 사람 심었다.
이렇게 심겨진 사람들이 개혁(改革)하겠다고 칼을 휘두룬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는 정통성(正統性)이 보장되지 않으면, 힘을 상실하게 되어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낙하산 인사들이 무슨 개혁을 하겠다는 것인가?
그 비참한 역사가 바로 군사정권에 의하여 나타난 정치의 소용돌이가 아닌가?
얼마나 많은 피를 흘리고 고난의 길을 걸어서 이 정도의 민주화의 길에 들어섰는가?
그런데 지난 번 장애인 개발원 원장선임 때도 그랬다.
아울러 운영본부장 선발 때에도 사전 협의가 있었다.
원래 이렇게 하는 것인가?
이것이 정당한 것인가?
"짜고 고스톱 치는 것"이 공공기관의 인사정책인가?
게다가 이번 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이사장 선임과정은 더욱 한심하기 짝이없다.
"장애인"을 알지도 못하고
"장애인의 권리"에 대한 인식도 없고
"장애인 고용"을 위해서 한번도 생각이나 실천도 없이
70 평생을 살아온 사람을 장애인고용정책의 수장으로 세우는 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이러한 와중에도 이를"역차별(逆差別)"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사람 또한 가관이다.
그의 입에서 차별이란 단어가 될 성 싶은가?
이 귀하고 중요한 자리에 장애인과 무관한 사람을 심어서 장애인계에 원망을 듣는 사람들.
또 그 자리에 아무 생각도 없이 들어앉아서 해괴한 논리를 펴는 사람.
이러한 사람을 심기위해서 형식적인 심사를 한 사람들.
게다가 자기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서 아첨을 떨었던 사람들.
이들이 다 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정신 나간 사람이 아닌가?
이래서 이 정부가 욕을 먹는 것이다.
이래서 이 정부가 표를 잃는 것이다.
이래서 이 정부가 민심으로 부터 등을 돌려진 것이다.
이래서 이 정부가 한심하다고 하는 것이다.
장애인 시설에 가서 장애인을 껴안으면 무엇하나?
장애인 시설에 가서 장애인과 사진 찍으면 무엇하나?
장애인 시설에 가서 웃으면서 그럴 듯한 말 한마디 하면 무엇하나?
다 쑈다.
이 모두 다 진심이 없는 허세인 것이다.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한나라당의 참패로 끝났다.
그 이유가 바로 이러한 해괴망칙한 행태 때문인 줄을 모르는가?
여전히 장애인을 우습게 여기고,
장애인을 이용하려고 하고
장애인들 등치려고 한다면
앞으로 이 정부에는 희망이 없다.
정신 차리기 바란다.
양경자씨에게 부탁한다.
70평생 살아온 당신의 삶을 돌아보고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었는지
과연 당신이 장애인 편에서 한 일이 무엇인지
증거자료를 내보이시고,
그러한 차원에서 역차별의 실체가 무엇인지 증거를 대기 바랍니다.
그렇지 못하면 기꺼이 장애인 당사자에게 그 자리를 양보함이
70평생 살아온 삶을 헛되게 하지 않는 길이 될 것입니다.
"임명식을 했으니 내 손을 떠났다"라고 주장하는 억지주장을 버리십시오.
자기 자리가 아닌 곳에 앉아있는 그 사실이 불의(不義)입니다.
정의(正義)는 그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이 있을 때 정의가 됩니다.
지금 그 자리에 연연해 있는 것이 불의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장애인의 문제를 장애인 당사자요 장애인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적어도 지난 정부때에는 장애인 당사자인 박은수(현 국회의원)씨가 맡았다.
그는 장애인 당사자이면서 장애인을 위해서 많은 일을 했다.
이러한 선임과정에 누가 뭐라고 시비를 걸었는가?
자꾸 장애인 단체와 장애인 당사자로 하여금
정부 정책에 반대만 하는 사람으로 몰지 말라.
장애인들의 당연하고 마땅한 주장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을 올바르게 실행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정신나간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진 정신나간 정책을 버리고
하루 빨리 제정신을 찾는 장애인 정책이 되어야할 것이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