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연금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 날짜
- 2010-06-15 00:00
- 조회수
- 850
지체장애 1급인 오문영 씨.
오씨는 얼마 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장애인연금에 대한 홍보물을 받았습니다.
홍보물에는 장애인연금 대상자 확인 및 신규신청과정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어려운 공식과 복잡한 절차들이 많습니다.
[현장발언]
오문영 (48)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 가지 계산방법이 있는데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오씨는 홍보물을 보낸 해당 주민센터에 궁금한 점을 문의했습니다.
[현장발언]
주민센터 장애인복지과
지금 담당자가 이번 주에 휴가 중이에요. 지금은 담당자가, 층이 다른데 아마 (담당자에게 연락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선생님은 모르시겠고요.
저는 그 업무를 안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오씨는 어느 것 하나 시원하게 답변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오문영(48)
담당자는 휴가 갔다 그러고 다른 사람은 (장애인연금에 대해)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고 내일모레 신청이 마감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장애인연금.
그러나 정작 연금 대상자인 장애인들은 연금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조차 구할 수 없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오씨는 얼마 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장애인연금에 대한 홍보물을 받았습니다.
홍보물에는 장애인연금 대상자 확인 및 신규신청과정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한눈에 봐도 어려운 공식과 복잡한 절차들이 많습니다.
[현장발언]
오문영 (48)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여러 가지 계산방법이 있는데 뭘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오씨는 홍보물을 보낸 해당 주민센터에 궁금한 점을 문의했습니다.
[현장발언]
주민센터 장애인복지과
지금 담당자가 이번 주에 휴가 중이에요. 지금은 담당자가, 층이 다른데 아마 (담당자에게 연락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선생님은 모르시겠고요.
저는 그 업무를 안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 오씨는 어느 것 하나 시원하게 답변을 얻어내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오문영(48)
담당자는 휴가 갔다 그러고 다른 사람은 (장애인연금에 대해)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고 내일모레 신청이 마감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올해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장애인연금.
그러나 정작 연금 대상자인 장애인들은 연금에 대해 제대로 된 정보조차 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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