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복지정책 후퇴하고 있다!
- 날짜
- 2010-06-24 00:00
- 조회수
- 812
최관수
도저히 살수가 없어 정읍에서 이곳까지 올라왔습니다.
박강호 (53)
(장애인들이) 먹고살기 참 힘이 드는데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인 정책으로 장애인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이 MB정권을.
지난 14일 여의도 이룸센터 앞에서 열린 장애인관련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총궐기 대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장애인들은 이날 자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양경자 신임이사장에 대한 자진사퇴 촉구와 더불어 정부의 장애인정책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인터뷰]
황영선 (72)
이 MB정권은 장애인들을 위한 정치가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 MB정권이 우리 장애인들을 무시한다면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현 정부가 장애인들에게 약속했던 장애인연금과 각종 복지정책들.
그러나 올해 들어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들은 오간데 없고 이들을 외면한 정부정책에 장애인들이 느끼는 배신과 실망감은 커가고 있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도저히 살수가 없어 정읍에서 이곳까지 올라왔습니다.
박강호 (53)
(장애인들이) 먹고살기 참 힘이 드는데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인 정책으로 장애인을 기만하고 우롱하는 이 MB정권을.
지난 14일 여의도 이룸센터 앞에서 열린 장애인관련 정부정책을 비판하는 총궐기 대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
장애인들은 이날 자리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양경자 신임이사장에 대한 자진사퇴 촉구와 더불어 정부의 장애인정책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혔습니다.
[인터뷰]
황영선 (72)
이 MB정권은 장애인들을 위한 정치가 하나도 없습니다. 앞으로 MB정권이 우리 장애인들을 무시한다면 그냥 있지 않겠습니다.
현 정부가 장애인들에게 약속했던 장애인연금과 각종 복지정책들.
그러나 올해 들어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들은 오간데 없고 이들을 외면한 정부정책에 장애인들이 느끼는 배신과 실망감은 커가고 있습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