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세계최고 인터넷 강국, 그러나 웹 접근성은 꼴찌!
- 날짜
- 2010-07-15 00:00
- 조회수
- 1,029
장애인에 대한 웹 접근성이 미비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부설 웹와치사업단이 2010년 웹 접근성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공공 및 민간부분 24개 분야 총 913개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매우 우수하다는 A 판정을 받은 사이트는 2.4%인 22개에 불과 했으며, 심각.매우 심각하다는 판정인 E와 F 판정을 받은 사이트는 457개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습니다.
또한 공공부분에 비해 민간부분의 웹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정훈 팀장 (웹와치사업단)
공공부분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을 기준으로 해서 많은 부분 개선이 되고 있는 와중인데요. 민간부분은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웹 접근성에 대해 인식 자체가 확산되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웹 접근성이라는 것은 단지 장애인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다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개념에서 생각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한국장애인인권포럼 부설 웹와치사업단이 2010년 웹 접근성 실태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공공 및 민간부분 24개 분야 총 913개 사이트를 조사한 결과 매우 우수하다는 A 판정을 받은 사이트는 2.4%인 22개에 불과 했으며, 심각.매우 심각하다는 판정인 E와 F 판정을 받은 사이트는 457개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습니다.
또한 공공부분에 비해 민간부분의 웹 접근성이 크게 떨어져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오정훈 팀장 (웹와치사업단)
공공부분은 장애인차별금지법을 기준으로 해서 많은 부분 개선이 되고 있는 와중인데요. 민간부분은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웹 접근성에 대해 인식 자체가 확산되고 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웹 접근성이라는 것은 단지 장애인들을 위한 것만이 아니라 모든 사용자가 다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 개념에서 생각해야 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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