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서울시, 장애인 대학생 37명에 장학금
- 날짜
- 201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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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2
서울시는 21일 오후 3시 후생동에서 장애인 대학생의 학비를 지원하는 `2010 그린기프트(Green Gift)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린기프트'는 시민이 각종 기념일에 선물을 주는 대신 축하받는 사람 이름으로 기부를 하면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이를 모아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 6월 시작돼 지금까지 후원자 6천900여명이 7천여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지체장애나 시ㆍ청각장애 등을 겪는 대학생 37명에게 1인당 장학금 160만∼20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7월 협약을 맺고 기부에 동참해온 한국닛산㈜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그린 기프트'는 1회에 1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나 기업, 단체는 전화(☎02-953-5525) 또는 인터넷(www.jjang2.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 개개인의 소중한 기념일의 기쁨이 담긴 기부금이 장애인 대학생의 학비로 쓰이게 돼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 관리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7-06 13:19)
`그린기프트'는 시민이 각종 기념일에 선물을 주는 대신 축하받는 사람 이름으로 기부를 하면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가 이를 모아 소외계층을 돕는 사업이다.
지난해 6월 시작돼 지금까지 후원자 6천900여명이 7천여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지체장애나 시ㆍ청각장애 등을 겪는 대학생 37명에게 1인당 장학금 160만∼200만원이 지원된다.
지난해 7월 협약을 맺고 기부에 동참해온 한국닛산㈜에 감사장을 전달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그린 기프트'는 1회에 1만원 이상이면 누구나 기부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나 기업, 단체는 전화(☎02-953-5525) 또는 인터넷(www.jjang2.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민 개개인의 소중한 기념일의 기쁨이 담긴 기부금이 장애인 대학생의 학비로 쓰이게 돼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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