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뉴스 장애인개발원, 전국 직업재활기관들과 일자리 협약
- 날짜
- 2010-07-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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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3
한국장애인개발원이 21일 오전 11시 서울 신길동 공군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전국 184개 장애인직업재활사업 수행기관들과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이동한 회장과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정덕환 회장이 대표로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 이용흥 원장과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날 협약으로 전국의 장애인직업재활사업 수행기관들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조선일보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드림잡월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장애인개발원과 조선일보는 드림잡월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8일부터 전용 홈페이지(dreamjob.chosun.com)를 개설하고, 기업체로부터 장애인 구인 신청을 받고 있다.
장애인직업재활수행기관들은 구인 신청을 한 기업체에 가장 적합한 장애인을 찾아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이두리 사무관이 ‘장애인복지정책의 방향성’을 주제로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 김종인 원장이 ‘장애인일자리의 중요성과 드림잡월드의 방향성’을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 따르면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20일 기준으로 110건의 구인업무가 진행 중이며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우가 15건이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이에 앞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도 한차례 실무업무 논의를 가졌으며 향후 이번 캠페인과 관련한 업무협약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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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이동한 회장과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정덕환 회장이 대표로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 이용흥 원장과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날 협약으로 전국의 장애인직업재활사업 수행기관들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조선일보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드림잡월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장애인개발원과 조선일보는 드림잡월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6월 28일부터 전용 홈페이지(dreamjob.chosun.com)를 개설하고, 기업체로부터 장애인 구인 신청을 받고 있다.
장애인직업재활수행기관들은 구인 신청을 한 기업체에 가장 적합한 장애인을 찾아 소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이두리 사무관이 ‘장애인복지정책의 방향성’을 주제로 나사렛대학교 재활복지대학 김종인 원장이 ‘장애인일자리의 중요성과 드림잡월드의 방향성’을 주제로 강연을 하기도 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에 따르면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20일 기준으로 110건의 구인업무가 진행 중이며 실제 취업으로 이어진 경우가 15건이다.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이에 앞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도 한차례 실무업무 논의를 가졌으며 향후 이번 캠페인과 관련한 업무협약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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